
[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가 기아차와의 공동마케팅으로 브랜드 이미지 강화에 나섰다.
한국타이어는 27일 기아차의 신차인 ‘포르테’ 런칭 행사의 일환인 ‘포르테 무빙 스튜디오’ 프로모션에 오는 31일까지 자사 신상품인 벤투스 S1 노블을 홍보하는 신상품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프로모션은 포르테와 한국타이어의 벤투스 S1 노블에 대한 소비자의 호기심을 일으키기 위해 촬영용 세트에 벤투스 S1 노블이 장착된 포르테를 전시하고 서울종합예술대학에서 선정된 4개 팀이 자유주제를 가지고 영상물을 제작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타이어는 서울의 대표적인 인구밀집 지역이자 젊음의 거리인 홍대, 이대, 종로, 강남, 동대문 등지에서 신상품 브랜드들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 관계자는 "촬영 현장에서는 기아차와 한국타이어 레이싱 모델들과의 즉석 사진촬영도 가능해 많은 소비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