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불안감과 당국의 부양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는데 따른 불만이 매물화되어 나왔다.
27일 오전 중국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날 종가보다 30포인트, 1.3% 가량 하락한 2320.32로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 전용인 상하이 B주 지수는 전날보다 5.65포인트, 3.9% 급락한 140.90을 기록했다.
시장 전문가들은 전날 주가 급락에 따라 저가매수 주문이 유입되었으나, 당국의 구체적인 부양책이 나오지 않고 있어 시장의 분위기는 여전히 취약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