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에 따르면, SM5(사프란)은 르노 마크를 달고 르노의 판매망을 통해 걸프협력회의(GCC: Gulf Cooperation Council) 소속 6개국으로 수출된다.
대상 국가는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 쿠웨이트, 카타르, 오만, 바레인이다.
르노삼성은 "지난달 29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450여대가 선적됐으며, 수출 물량은 현지 시장의 수요에 따라 점차 확대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장 마리 위르띠제 르노삼성차 사장은 “사프란 수출은 지난 10여 년간 SM5가 고객들로부터 인정받은 우수한 품질의 결과”라고 말하고 “이제는 세계인들로부터 인정받는 차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