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파워콤은 25일 방통위의 영업정지등 제재조치와 관련, "방통위가 내린 이번 제재안을 존중하며 지적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개선을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LG파워콤 관계자는 "앞으로 업무 전반의 시스템을 보다 더 면밀이 점검해 개선하도록 하겠다"며 "이를 통해 고객정보 보호는 물론 고객가치 제고에 최선을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방통위는 전체회의를 통해 LG파워콤에 영업정지 25일과 함께 과징금 2300만원, 과태료 3000만원 등을 부과조치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