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 셋째 주(8월18일~8월22일) 전국 주유소에서 판매된 보통휘발유 가격은 1ℓ당 1756.32원으로 전주 대비 50.34원 내려갔다. 경유는 전주대비 65.86원 하락해 1731원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전주 대비 가장 많은 내림세를 보인 곳은 대구지역으로 휘발유 가격이 전주 대비 1ℓ당 62.62원 하락해 1774원을 기록했다.
그 뒤를 광주 1ℓ당 1710원(62.40원↓), 전남 1729원(61.26원↓), 전북 1713원(55.94원↓), 충남 1753원(54.94원↓) 등이 이었다.
경유는 지역별로 충북의 경우 전주 대비 1ℓ당 1735.29원을 기록해 전주대비 71.72원 가장 많이 떨어졌다. 그 뒤로 충남 1703.11원 (70.56원↓), 전북 1705.38원(69.14원↓), 부산 1746.90원(68.64원↓) 순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