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상 농약이나 화학비료를 사용하지 않는 밭에서 재배된 유기농 목화로 만든 오가닉 코튼으로 만든 의류는 아토피, 알레르기 등의 피부 자극에 대한 걱정없이 입을 수 있다는게 특징이다.
코오롱스포츠는 또 버려진 페트병에서 추출한 에코프렌(Ecofren) 소재로 만든 재생폴리 티셔츠도 선보인다.
수거된 페트병을 재생함으로써 에너지를 크게 절약하고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 에코프렌 소재는 쿨맥스 소재 기능에 뒤지지 않는 친환경 제품(배낭 5종, 티셔츠 1종)을 출시했다. 에코프렌 소재는 버려진 페트병(PET)에서 추출한 원사로 만들어 재생함으로써 에너지를 크게 절약하고 환경오염을 줄일 수 있다.
이밖에 트랜지션 라인의 세련된 디자인에 기능성을 더한 포토라인 자켓도 새롭게 출시했다. DSLR 카메라 매니아들을 위한 맞춤형 자켓으로 사진촬영에 편리한 디자인과 수납공간이 특징이다. 무거운 카메라 가방을 어깨에 매도 의류에 손상이 없도록 어깨 상단은 마찰 강도를 높였고, 후드는 스냅버튼으로 탈부착이 쉽도록 했다.
정행아 코오롱스포츠 디자인 실장은 "아웃도어 의류가 등산뿐 아니라 주말 나들이 혹은 도심에서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옷으로 인식되는 등 범용적인 의류로 자리잡고 있다"며 "캐주얼 의류 못지않은 트렌드 컬러사용과 다양한 기능성 소재로 출시되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