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0원선을 넘은 이후에는 당국에 대한 개입경계감이 여전하고 역외 NDF선물환율은 1054원대로 마감했다.
레벨이 높아질수록 경계감은 살아나고 있지만 상승추세는 여전해 보인다.
22일 서울외홚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7분 현재 1054.70/90원으로 전날보다 0.20원 하락 또는 보합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9월물은 1055.70원으로 전날보다 0.50원 하락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54.3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0.60원 하락 출발한 이후 소폭의 내림세가 유지되고 있다.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세를 타면서 환율에는 상승압력을 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1050원대 윗선에서 전고점을 향해 갈수록 개입경계감이 작용하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여전히 상승추세는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국의 개입이 언제 나올지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