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현지시간) 미국 노동부는 8월 셋째주 신규실업청구건수가 43만 2000건으로 전주대비 1만 3000건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전 수치는 4만 5000건에서 4만 4500건으로 소폭 하향 수정됐다.
당초 시장은 43만 8000 정도를 전망했지만 결과는 이보다 좋았다.
하지만 주간 변동성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는 4주 이동평균치는 전주대비 7000건 늘어난 44만 6000건을 기록해 5년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또 7월 둘째주 기준 계속실업수당청구자 수는 1만 7000명 급증한 336만 2000명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