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볼보자동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9일 어린이 안전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시 홍제동 소재의 경복유치원에서 '찾아가는 어린이안전교육' 첫수업을 진행했다.
이 안전 교육에는 어린이들이 보다 흥미롭게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수 개조된Volvo V50 데모카가 활용된다. 차량 트렁크에 장착된 3대의 42인치 LCD 모니터를 통해 최첨단 멀티미디어 안전교육이 가능하며, 무료 배포되는 교통안전 그림책은 가정에서 부모와 함께 쉽게 즐길 수 있다.
이향림 볼보자동차코리아 대표는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서 안전에 대한 사회적인 책임감을 갖고 본 프로그램을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볼보자동차는 안전의 리더로서 생활 속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안전에 대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하여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찾아가는 어린이안전교육 프로그램은 올해말까지 전국적으로 진행될 계획이며 신청 접수는 볼보자동차코리아 찾아가는 어린이안전교육 접수처(02-2145-0800)로 연락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