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간 유가 하락이 이어지면서 운송관련주의 반등이 예상되었지만 투자자들의 기대를 뒤로하고 상승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에서는 한진해운의 2분기 실적이 유가가 상승하는 구간에서도 벌크선 운임의 상승으로 전년도 동기에 비해서 월등한 실적을 보였지만 벌크선 운임이 하락을 하고 한진해운의 강점인 미주노선의 물량이 미국경기 침체로 줄고 있다는 점과 최근 컨테이너 운임이 하락하고 있다는 점은 리스크 요인으로 보아야 한다고 한다.
그러나 유가가 하락을 하고 전 세계 제조업 구조가 아웃소싱 형태로 전환되고 있는 만큼 연말 성수기 물동량 증가를 기대하는 투자전략이 필요하다고 한다.
한진해운의 투자전략은 단기 관망이지만 유가가 추가하락을 한다면 원가 요인의 개선이 가능하며 컨테이너 운임이 성수기를 기점으로 반등을 해준다면 한진해운의 3분기 실적은 기대이상의 실적도 가능하다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한다.
다만 경기침체 우려감이 전 세계 증시를 짓누르고 있다는 점이 주가 반등에 제약적인 요소이므로 아직은 기다림이 필요한 구간으로 보고 있다.
한진해운의 투자 포인트는 유가 추가 인하와 컨테이너 운임의 반등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한진해운의 자세한 내용은 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의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주식카페 운송 관심주
한진해운, 현대상선, STX팬오션, 아시아나항공, 대한해운, 대한항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