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 알루미늄은 알루미늄과 탄소나노튜브(CNT)를 결합한 신소재로 제품중량은 획기적으로 줄인 대신 강도는 기존 알루미늄의 3배 이상 지난 특성을 갖고 있다.
20일 대유신소재등 관련업계에 따르면 대유신소재는 올해 3월 성균관대 이영희 교수팀과 공동으로 세계에서 처음으로 개발한 '스마트알루미늄' 핵심기술 2건에 대해 지난달말부터 이달 초 사이에 유럽지역을 포함해 미국과 일본 중국등 국제특허 출원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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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유신소재 관계자는 "올 7월 말부터 8월 초 사이에 나노복합 신소재인 '스마트알루미늄' 핵심기술 2건에 대해 미국과 유럽 일본 중국등에서 특허출원을 마무리했다"며 "사실상 미국과 유럽 일본 중국등 대부분의 국가에서 특허출원을 완료해 전세계 특허출원을 끝낸 것과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대유신소재는 지난 6월말부터 경기도 화성 공장에서 스마트알루미늄을 시범생산하는등 상용화작업에 가속도를 내고 있다.
실제 대유신소재의 스마트알루미늄을 적용한 제품응용작업도 대기업과 진행되고 있다.
대유신소재측은 "삼성전자와 고강도 알루미늄 나노복합체(스마트 알루미늄) 소재를 활용해 휴대전화용 신소재를 개발하기 위한 사업의향서를 지난 6월말 체결했다"며 "세계에서 대유신소재가 나노복합체인 스마트 알루미늄을 상용화하는 데 가장 근접한 위치에 있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