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리포트 내용이다.
◆ 주 사용자층의 방학시즌으로 주력 게임 4종의 실적 증가세 확인
주 사용자층의 방학으로 주력게임 4종(스페셜포스-피파온라인-슬러거-AVA)의 매출은 여전히 호조세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했다.
피파온라인은 지난달 25억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고 이달에도 꾸준한 매출증가세를 기록중이어서 기대수준을 상회하는 월매출 30억원에 근접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스페셜포스도 방학시즌을 맞아 과거 사용자의 환류가 있었을 것으로 추정돼 월 평균 30억원 수준의 매출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슬러거는 사용자수 기준으로 마구마구를 제치고 온라인야구게임 1위의 위치를 차지했으며 지난 6월말 기준 월 매출 10억원을 돌파한 데 이어 지난달 이후 12억원을 상회하는 증가세를 기록중이다. 아바도 월 매출 5억원 수준에서 소폭 상승해 월 6~7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 'NBA 스트리트' 사용자 증가추이는 미진하나 우려할 수준은 아닌것으로 평가
보드게임부문의 안정적 성장이 유지되고 현재의 주력게임 매출증가세가 이어질 경우 우리의 3/4분기 추정 매출액은 403억 대비 6.7% 증가한 430억원의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아쉬운 부분은 기대작인 NBA 스트리트 온라인이 밸런스문제 부각으로 인한 초기 세몰이가 다소 부진하다는 점이지만 꾸준한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수준이라는 기존의 의견은 유지한다. NBA 스트리트가 4/4분기부터 상용화돼 월 평균 5억원 수준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추정에 반영했다.
◆ 절대 저평가 상황으로 매수 추천
현재의 주가수준은 12개월 Forward P/E 8.3배의 절대저평가 영역이라 판단한다. 12개월 실적전망에는 신작을 통한 매출 증가분이 전혀 반영되지 않은 보수적인 수준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현시점은 적극적인 매수전략이 필요하다고 판단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