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전무는 이날 여의도에서 "기업구조조정과 신성장동력의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번 파라다이스호텔도고와의 합병은 그 과정에서의 첫걸음"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그는 "도고온천이 동양 4대온천으로 손꼽힐 정도로 양질의 온천수를 보유하고 있다"며 "지난 7월 1일에 오픈한 파라다이스 도고스파는 이같은 양질의 온천수를 바탕으로 가족형 휴양지로 벌써부터 입장객이 몰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시장 일각의 부실사지원설을 의식한 듯 "합병 이후 파라다이스가 보유중인 잉여현금을 통해 주변 호텔을 리모델하고 대형 물놀이 시설을 확장하는 등의 계획을 통해 성장의 기반을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