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19일 오전 11시 14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기사로 송고됐습니다)
회사측은 19일 시장 일각의 해외 자원개발사업 본격 진출설과 관련, "아직 구체적으로 가시화된 것은 아니다"면서도 "해외 자원개발사업을 추진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 회사 관계자는 "아직 어떤 방향(풍력 등)으로 갈 것인지에 대해 결정된 바는 없고 여러 업체들과 컨텍을 진행하고 있다"며 "자원개발사업의 가시적인 성과를 위해서는 시간이 걸리고 신중을 기하는 부분"이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5월 주주총회에서 에너라이프는 신규사업 진출 및 사업다각화를 위해 대체에너지 기술개발,제조업과 석유대체에너지 제조 판매업 등을 추가했다.
한편 에너라이프는 전일까지 강세를 지속하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