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모두투어에 따르면, 이번달 안에 9, 10월 상품을 조기 예약시 동반자 최대 20만원을 할인하는 세일을 진행한다.
동남아 상품이 100만원을 넘지 않는 상품이 많다는 점에서 보면 상당히 저렴한 가격으로 여행을 떠날 수 있는 특별한 기회이다. 또한 출발 20일 전까지 완납할 경우 교양 월간지 ‘좋은 생각’을 선물한다.
베이징 올림픽을 이후에 더욱 기대되는 중국지역 상품도 출발 20일전 예약시 5만원을 할인해주는 혜택을 선보이고 있다. 조기 예약자 팀당 1개씩의 중국 전통차를 증정하고, 추첨을 통해 북경, 상해 왕복항공권(각 3명), 북경, 상해 3박 숙박권(각 2명)을 제공하는 이벤트 속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유럽 상품의 경우 9, 10월에 출발하는 상품을 3주전에 예약할 경우 최대 30만원을 할인해주며, 5주전에 예약할 경우에는 30만원의 할인 혜택에 30유로 상당의 와인서비스까지 더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