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유통업 지수는 오전 10시 59분 현재 전날보다 1.62% 상승하여 거래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신세계가 2% 이상 상승하고 있으며 롯데쇼핑과 현대백화점도 2% 가까이 상승하고 있다.
증시전문가들은 국내경기둔화로 부진했던 유통업이 저점을 통과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연우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물가 상승세가 안정화되고 경기순환 주기상 저점통과 시점이 다가오고 있어서 유통업의 주가가 상승할 것"이라며 "실적 윤곽이 드러나는 10월에 본격적인 주가 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