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외NDF선물환율이 1042원대로 마감한 가운데 글로벌 달러화 강세가 이어지고 있어 이에 영향 받고 있다.
18일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전 9시 9분 현재 1042.70/1043.00원으로 전날보다 2.90/3.20원 상승한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한국증권선물거래소에 상장된 달러선물 8월물은 1043.00원으로 전날보다 3.80원 상승하고 있다.
이날 현물환율은 1041.80원으로 전날과 비교해 2.00원 상승 출발했고 이후 상승 분위기 여전한 가운데 오름폭을 조금씩 넓히고 있다.
시장참여자들은 글로벌 달러화 강세 영향으로 당국의 개입이 없는 한 환율은 1040원대를 유지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