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기간 매출액은 1805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46% 증가했으며 전분기 대비 66% 늘어났다.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한 것.
다만 영업권상각, 지분법평가손 등 비현금흐름부문의 부담으로 회계상 순손실을 냈다.
유진기업 관계자는 "레미콘의 시장점유율이 지역적으로 확대된 가운데 지난 4월 레미콘 단가가 조정돼 이같은 실적을 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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