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MSCI 바라가 제출한 분기 지수평가 작업에 따르면, MSCI신흥시장지수에 에스원이 주요 추가 종목으로 지목됐다. 변경은 8월 29일부터 이루어진다.
러시아의 러시드로(Rushydro), 중국의 위룬푸드그룹(Yurun Food Group) 등이 에스원과 함께 주요 편입종목이라고 소개됐다.
MSCI바라는 오는 8월 29일자를 기준으로 MSCI 글로벌표준지수에서 11개 종목이 추가되고, 5개 종목이 제외된다고 밝혔다. 글로벌소형주지수에서는 5개 종목이 편입되고 22개 종목이 제외됐다.
MSCI바라는 월드지수(World Index)에는 미국의 페트로호크에너지, 알파내추럴리소시스 그리고 노르웨이의 프론트라인 등이 주요 편입종목이라고 밝혔다.
이번 소식은 MSCI바라의 홈페이지(http://www.mscibarra.com/news/pressreleases/)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