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은 지난해 보다 18.2% 늘어난 2조 1932억원, 당기순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261.6% 늘어난 452억원을 각각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현대하이스코는 이 같은 양호한 실적 배경에 대해 "지난 2006년부터 지속된 원자재가격의 상승분을 올해 들어 제품가격에 반영하기 시작한 것이 주요 원인"이라며 "그 외 해외 철강가격 상승에 따른 수출물량의 마진폭이 확대된점,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전사적 원가절감 효과가 가시화 된 점"을 꼽았다.
현대하이스는 향후 전망과 관련, "멕시코 볼레오광산 자원개발사업은 현재 생산을 위한 인프라 구축단계"라며 "오는 2010년부터 향후 24년간 망간을 비롯한 구리, 아연 등의 광물을 채굴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