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지난 2002년부터 이 대회에 공식타이어로 참여하여 올해로 7년째 레이싱 타이어를 유상 독점 공급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2006년 5년간의 공급 계약 만료 이후, 금호타이어만의 우수한 품질과 기술력을 높게 평가 받아 오는 2011년까지 공식타이어 공급업체로 재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에 벨기에에서 개최된 2008 RTL GP 마스터즈 오브 F3는 F3 대회 중 세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최상급 F3 대회.
전 세계 최상위 F3팀들이 참가해 자웅을 겨루며, F1 신동 루이스 해밀턴 등 유명 F1 드라이버들을 다수 배출한 세계 스타급 포뮬러 드라이버 검증의 장으로 통하기도 한다.
금호타이어 이한섭 유럽본부장은“마스터즈 오브 F3는 유럽은 물론 세계 모터스포츠 업계에서 금호타이어를 상징하는 대회이며, 주최측은 물론 팀과 유명 선수들이 각종 미디어를 통해 제품 성능에 대한 높은 신뢰도를 표현하고 있어 대외적으로 매우 큰 홍보효과를 가져다 준다”며 “적극적인 모터스포츠 활용을 통해 유럽 시장에서의 매출 및 시장점유율을 더욱 더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금호타이어는 전 세계 F3시장의 1위 브랜드로 마스터즈 오브 F3를 비롯하여 F3유로시리즈, 호주F3에 타이어를 공급하며 F3시장의 약 30%를 점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