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부터 IPTV가 상용화 되면서 업체들의 발길이 분주해 지고 있다. 특히 자산총액 10조원 미만의 기업들도 참여가 가능해 지면서 동부 그룹등 재계 20워권 이하의 재벌기업도 방송사 진출이 가능해 졌다. 이에 통신사들은 사활 건 투자를 하고 있다.
KT는 IPTV 실시간 방송을 위한 망고도화에 2008년에만 IPTV 플랫폼 증설에 약 700억원, 고품질 프리미엄망 고도화에 약 400억원을 투자하는 등 관련 인프라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에서는 IPTV 상용화 경우 셋톱박스를 통해서 쌍방향 통신이 가능한 시스템이므로 셋톱박스업체와 컨텐츠업체에 주목해야한다고 권고하고 있다.
휴맥스(028080)는 국내 IPTV 사업개시에 따른 CATV의 경쟁으로 셋톱박스 시장이 빠르게 호전되고 있는 것도 휴맥스의 주가상승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고 한다. 1분기 매출은 다소 부진했지만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대비 20% 이상 증가한 18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기술적 분석으로 보더라도 단기간의 주가 조정이후 반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으므로 추가 반등이 가능한 종목으로 분류하고 있다.
전문 에널리스트들은 “휴맥스는 1분기 기준으로 볼 때 주당 순자산가치가 14,350원으로 나타나고 있는데 이는 현 주가 11,000원과 비교해 볼 때 PBR(주가순자산비율)이 0.78 수준으로 동종업종의 셀런의 2.4배와 비교해 볼 때 저평가 되었으며 지속적인 현금유입과, ROE(자기자본이익율) 개선을 감안할 때 최저 수준으로 잡더라도 PBR(주가 순자산비율) 1배의 적용은 무리가 없다”며 매수의견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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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IPTV 관심종목
셀런, 가온미디어, 휴맥스, KTH, 하나로텔레콤, K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