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예스24(대표 김동녕)가 2/4분기 거래총액 628억원(회계매출 543억원), 영업이익 17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20.7%, 영업이익은 45.7% 늘어난 수치다.
특히 상반기 거래총액은 출판시장 특성상 비수기와 전반적인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코스닥 상장으로 인한 인지도 증가, 광고 매출 성과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22.1% 성장한 1,433억원, 특히 영업이익은 64.3% 증가한 41억원을 달성했다.
송영호 예스이십사 상무는 “경기침체와 출판계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인터넷서점의 점유율은 지난해 약 29.2%를 기록하며 높은 성장세를 보였다"며 "올해 목표치인 거래총액 3148억원, 영업이익 105억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