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욕 외환시장에서 미국 달러화는 뉴욕증시 호조, 국제유가 하락속에 주요통화 대비 강세를 이어갔다. 급락하는 유로화는 1.4900 까지 밀렸다. 역외선물환시장(NDF)에서 원/달러 환율은 1030.00원에 장을 마쳤다.
- 원/달러 환율이 이틀 사이 20원 가량 급등한 가운데 주요 변수는 유가 하락과 증시 호조 보다는 글로벌 달러 강세 즉 유로화 급락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유로/원 한율은 순식간에 100원 이상 급락했다.
- 오늘도 달러/엔, 증시 및 외국인 매매패턴, 업체 및 역외 매매 동향에 따라서 1023 ~ 1033원 사이 주거래가 예상된다. 원/달러 주요 저항선은 1030원, 원/엔 940원, 주요 지지선은 원/달러 1020원, 원/엔은 930원이다. 대규모였던 어제 이어 오늘도 외환 당국의 달러 매도 개입 가능성은 여전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