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열 펀드애널리스트는 배당형펀드와 관련 "지난해말부터 수익률 방어에 선전했고 올해들어 4~5월을 제외하면 자금 순유입이 지속되고 있다"며 "장기투자 성과일수록 수익률 편차가 심화되므로 펀드선택시 요령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월스케어팀은 "최근 1주간(7/31~8/6일 설정 기준) 국내주식형은 9주 연속 자금이 순유입된 반면 해외주식형은 순유출됐다"면서 "국내주식형은 테마형과 배당형 그리고 가치형펀드 수익률이 선전하였고 해외주식형의 경우 인도(+6.6%)과 유럽(+1.9%)펀드만 플러스 수익률 기록했다"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