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3/4분기를 기점으로 향후 실적개선이 기대되며 복수추천됐다.
대우증권은 LG전자와 관련, "2/4분기 영업이익 사상최대 달성과 함께 향후 실적 모멘텀은 3/4분기를 기점으로 서서히 개선하는 모습이 기대된다"며 "핸드셋 사업부는 모토로라, 소니에릭슨 동반 부진으로 LG전자의 추가적인 선전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굿모닝신한증권도 "LCD-TV부문의 선전에 의한 DD사업부문의 개선으로 3/4분기를 저점으로 향후 실적은 개선될 것"이라며 추천했다.
LG도 LG전자 등의 자회사 실적 호조가 부각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현대증권은 LG와 관련, "LG화학, LG전자 등 자회사 실적 호조로 영업수익 호조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며 추천했다.
SK증권은 이번주 추천주로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현대제철과 강원랜드를 선택했다.
현대제철은 원가상승에도 불구하고 제품가격 인상으로 실적 개선이 주목됐고 강원랜드는 방문객 증가에 따른 카지노부문 실적호조가 지속될 전망되며 추천됐다.
또한 현대백화점은 이익모멘텀과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우리투자증권은 현대백화점과 관련, "안정적 외형성장과 함께 효율적 비용통제를 통해 안정적인 이익모멘텀이 이어질 전망"이라며 "2008년 기준 PER이 9.7배에 불과해 밸류에이션 매력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 디피씨는 계열사인 스틱인베스트먼트의 지분 가치가 주목됐고 대한제강은 시총의 3.3배에 달하는 7444억원의 부동산가치가 부각되며 추천됐다.
이 밖에 한솔제지, 동부화재, 기아차, 미래에셋증권, 한국가스공사가 이번주 주간 추천주로 선정됐다.
코스닥시장에선 코텍이 하반기 실적개선이 전망되며 2주 연속 추천주에 올랐다.
굿모닝신한증권은 코텍과 관련, "상반기 IGT에 대한 모니터 매출 호조와 고정비용 감소로 어닝스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하반기에도 주력 제품의 수출호조와 신성장 동력인 DID부문과 의료부문 매출이 본격화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엘앤에프와 테크노세미켐도 실적개선이 기대되며 추천됐다.
엘앤에프는 전방산업 수요증대에 따른 생산 캐파 증대로 인한 실적 개선이 기대됐고 테크노세미켐은 6분기째 지속되고 있는 영업이익 감소추세가 2/4분기를 저점으로 3/4분기부터 증가세 전환이 예상되며 추천됐다.
한편 미성포리테크는 상반기 실적개선 기대감 및 촉각센서 상용화 기대감이 부각되며 추천주에 이름을 올렸다.
이 외에 인프라웨어, 티에스엠텍, 이엠코리아가 이번주 추전주로 선정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