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앰벡은 2/4 분기 순익이 주당 2.80달러, 총 8억 231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참고로 전년동기에는 순익이 주당 1.67달러, 총 1억 7300만 달러였다.
일회성 비용 등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2/4분기 순익은 주당 1.53달러로 집계돼 당초 61센트를 전망했던 시장의 전망을 크게 상회했다.
마이클 캘런 최고경영자(CEO)는 "여전히 중병을 앓고 있는 신용시장이 앰벡이 보증한 일부 부채담보증권(CDO) 시장의 가치를 하락시키고 있다"전했다.
이날 엠백의 주가는 정규 거래에서 1.07달러, 23.68% 급등한 5.8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