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55.3%, 129.2% 늘어난 것으로로 분기 최대실적이다.
지오엠씨는 실적개선과 관련 "홈쇼핑판매를 통한 매출증가와 온라인, 오프라인 판매채널 다변화를 통한 매출액 급증 그리고 효과적인 광고비 집행을 통한 손익개선에 기인했다"고 설명했다.
지오엠씨 마케팅담당 박용만전무는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1년간 매출액을 육박하고 있으며, KTF와 공동으로 개발한 'SHOW 엠씨스퀘어 폰'이 오는 18일 경 출시 예정이며, 당사가 세계 독점 생산권과 공급권을 가진 통증치료기기인 '페인스톱퍼'가 최근 인도로부터 1000만달러 어치 수출주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