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은 6일 ANA 대변인의 발언을 인용, "괌과 대만 노선을 폐지하는 것을 검토 중이며 빠른 시일내에 최종 결정을 발표할 것"발언했다고 보도했다.
초고유가와 글로벌 경제 침체로 항공업계가 큰 타격을 받은 가운데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업계의 구조조정과 노선폐지, 합병 등이 강화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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