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수요 둔화에 따른 하락이었지만, 낙폭이 심했다는 분석이다.
이날 오전 9시 54분 현재 포스코(POSCO)는 전일 대비 2.05% 오른 49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10% 가까이 하락한 동국제강도 이날 현재 1% 정도 소폭 오르며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동부제철도 전일 대비 2%이상 오름세.
반면 현대제철은 이날 장 초반 한때 소폭 오르다 이날 9시 54분 현재 2%이상 하락한채 거래되고 있다.
박기현 동양종합금융증권 애널리스트는 "어제 미국 철강주가 2% 정도 반등했고, 전날의 철강주 하락은 글로벌 수요 둔화 우려를 감안하더라도 낙폭이 심했다"며 "현재 철강 비수기에 진입해 시장이 불안한 것은 사실이지만, 9월 이후에는 다시 강보합세를 유지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