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스코는 4/4분기 순익이 전년동기대비 4.4% 증가한 주당 38센트, 총 20억 달러, 매출액은 9.9% 늘어난 103억 6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일회성 비용 등 특별항목을 제외할 경우 4/4분기 순익은 주당 40센트를 기록, 당초 39센트를 전망했던 시장을 소폭 상회했다.
당초 시장은 매출액이 103억 1000만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해 결과는 이를 소폭 상회했다.
한편 시스코 관계자는 1/4분기에 매출액 8% 정도 증가할 것으로 내다 봤다.
이날 시스코의 주가는 정규장에서 58센트, 2.6% 급등한 22.57달러에 거래를 마쳤지만, 마감 후 거래에서 7.1% 추가 상승한 24.25달러에 거래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