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034830)은 한국토지공사가 최대주주인 부동산 신탁회사로 주공과 토공은 노조가 아무리 반발하더라도 반드시 합칠 것이라는 청와대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볼 때 민영화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될 전망이다.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305개 공공기관 중 60여개 정부 출연 연구소를 포함한 200여개 기관은 일단 우선 개혁 대상에서 제외하되 나머지 100여개 핵심 공공기관 중 40여개에 대해 1차적으로 통폐합·민영화 또는 고강도 구조조정 조치를 취할 것"이라며 "가급적 8월 중 나머지 기관에 대한 2, 3차 선진화 방안도 발표 하겠다"고 했다.
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에서는 1차 개혁 대상에는 분야별 대표 공기업과 방만한 경영으로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공공기관이 선정 될 것으로 보고 있으며 통폐합 대상에는 주택공사와 토지공사, 신용보증기금과 기술신용보증기금 등 경제 관련 공공기관과 문화 언론 관련 기관이 다수 포함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한국토지신탁(034830)의 최대주주인 한국토지공사가 민영화 될 경우 한국토지신탁도 민영화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고 있는데 민영화 추진 시 보유 자산 재평가 와 민영화에 따른 경쟁력 강화로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기대감과 1분기말 기준으로 BPS(주당순자산가치)가 1,013원인 점을 감한하면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 국면이라는 점도 투자 포인트이며, 액면가 1000원인 현재 주가가 52주 신 저가에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민영화 발표 시 관심권에 포함시켜야 한다고 한다.
다만, 올 8월중에 해제되는 보호예수 물량이 주가에 압박을 주고 있다는 점도 투자전략에 참고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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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카페 관심종목 5
국민은행, 대한항공, LG화학, STX, 삼성중공업, 한국토지신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