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카페(http://cafe.daum.net/rdbsdns)에서는 신약개발과 성인병이 증가하면서 장기복용 제네릭 약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 경우 생동성 시험 강화에 따른 비용증가를 해소하기 위해서 전문업체에 위탁을 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헤파호프와 같이 임상실험 대행 시 수혜를 받을 국내업체는 오리엔트바이를 꼽고 있다.
오리엔트바이오(002630)는 전 임상시험에 필요한 고품질 비설치류 실험동물의 생산 추진과 신약개발 지원 서비스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로 대한민국에서는 독보적인 존재이며 세계적으로 몇 안되는 우수한 실험동물을 생산하는 업체이다.
제네릭(복제약)을 생산하기위해서는 반드시 복제약의 효과를 입증하기위한 생동성 자료를 입증해야 하는데 지난번 생동성 시험의 문제가 발생된 이후 생동성 시험의 무척 까다로와 졌으며 의학과 제약업체에서는 까다로운 생동성 시험을 대신할 수 있는 최적의 조건을 갖춘 업체에게 위탁 시험 의뢰를 검토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이때 수혜를 받을 업체를 오리엔트바이오로 보아야 한다고 한다.
얼마전 오리엔트 바이오가 20억원을 투자해 기존 비임상 CRO(신약개발지원서비스)를 연계해 제네릭약 및 개량신약에 대한 약효 동등성 시험 서비스와 데이타 분석 서비스 패키지를 제공키로 했다는 발표는 오리엔트바이오(002630)의 전문성을 앞세운 전략으로 제약업체의 생동성 실험의 위탁 전략을 감지한 것으로 향후 매출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회사측은 “고령화와 약제비 절감에 따른 제네릭 약품(복제약, 카피약)의 수요가 계속 늘고 있다“면서 "제네릭약품을 대상으로 한 약효 동등성 시험 사업 진출을 통해 매출과 수익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오리엔트 바이오는 실험동물 및 실험장비, 바이오 시설공사 부문의 매출 호조와 전임상시험센터(CRO) 사업이 향후 주가의 견인차 역할을 할 것이며 점진적인 실적 개선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확대되고 하반기에는 견실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한다. 오리엔트 바이오의 경우 생동성 시험 분야에서는 경쟁력이 있는 회사이므로 관심종목에 포함 시켜야 한다고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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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카페 바이오 관심종목
오리엔트바이오, 산성피앤씨, 마크로젠, 조아제약, 알앤엘바이오, 헤파호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