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전 10시 4분 현재 한국가스공사는 전일대비 3.07% 오른 7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흘만에 반등에 성공했다.
우리투자증권은 이날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이번 프로젝트가 대규모 가스전이 될 가능성이 있다"며 "현재 매장량이 확인된 것은 2.2 조입방피트(Tcf)에 불과하나 향후 미얀마 가스전 수준까지 매장량이 확대될 것으로 추정된다"고 진단했다.
이 증권사 이창목 애너리스트는 "정부의 해외자원 개발 확대와 가스공사의 해외사업에 대한 높은 의지를 감안할 때 개발하는 해외가스전은 향후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