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시장에서의 철강주 하락과, 글로벌 수요 위축 우려에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5일 오전 9시 25분 현재 포스코는 전일 대비 3.41% 하락한 49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제철, 동국제강도 전일 대비 3%이상 하락세.
엄진석 솔로몬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와 관련, "전일 미국 시장에서 철강주들이 많이 하락한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며 "최근 미국의 GM등 자동차 회사들의 쇼크에 가까운 실적발표 등에 따른 글로벌 철강 수요 위축에 대한 우려감이 최근의 철강주 하락 배경"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