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남방기관(China South locomotive & Rolling Stock Corp.)이 30억 규모의 주식을 주당 2.10~2.18 위앤에 공모할 것이란 전망이 나와 유동성 우려가 고조된 가운데 전주말 국제유가가 지정학적 우려 속에 125달러 선으로 반등한 것도 부담으로 작용했다.
이날 현지시간 기준으로 오전 9시43분 현재 상하이종합주가지수는 전주말 종가대비 1.44% 급락한 2761.38를 기록 중이다. 한편 상하이B지수는 0.81% 떨어진 210.17를 나타내고 있다.
전주말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중국 국내 경제가 힘든 시기를 맞고 있지만, 중국 경제가 지속적이고 빠르게 성장하는 것을 목표로 두겠다"고 밝혀 상하이지수는 나흘만에 반등해 2800선을 회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