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현지시간) 미국 공급관리자협회(ISM)는 1월 제조업지수가 전월대비 0.2포인트 하락한 50.0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당초 경제전문가들은 지수가 50선 이하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49.2)하고 있었다.
하위지수로 보면 신규주문지수가 45.0으로 4.6포인트 하락하면서 2001년 경기침체 이후 최처치를 기록했고, 주문잔고지수도 4년반래 최저치인 43.0을 기록했다.
다만 재고지수가 45.0으로 6.2포인트 내렸다. 또생산지수가 52.9로 2.4포인트 상승했고, 고용지수는 51.9로 8.2포인트나 급등했다. 고용지수는 지난해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것이라 눈길을 끈다.
한편 수출주문지수가 54.0으로 4.5포인트 하락했지만 여전히 증가한 가운데, 지불가격지수는 88.5로 3포인트 하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