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림화산은 지난해 10월 일본 현지에서 1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작한 이래 여러 차례 테스트를 통해 현지화 작업을 마치고, 지난달 11일 공개서비스를 시작했다.
공개서비스 시작 후 최고 동시접속자수 3000명을 육박하는 등 일본에서 성공적인 런칭을 했다. 이러한 여세를 몰아 엠게임 재팬에서는 지난달 24일 정식서비스를 실시했으며, 과금을 시작한 후에도 꾸준히 3000명 가량의 동시접속자수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풍림화산의 론칭에 대해 일반적인 외부 광고는 자제하고, MSN메신져와 후지TV를 통한 특화된 마케팅으로 게이머들의 높은 호응을 얻기도 했다.
최정준 엠게임 재팬 대표는 “영웅 온라인, 로스트 온라인, 나이트 온라인에 이어 풍림화산까지 일본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게이머들의 눈높이를 맞춘 마케팅과 탄탄한 서비스와 게임성으로 일본 게이머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엠게임 재팬에서는 현재 9종의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을 비롯해 플래시게임, 라이트게임 등 12종의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블로그, 서클 등 다양한 포털 서비스를 시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