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엠씨에 따르면 미국 컴페티티브 테크놀로지社(미국 CTT社)는 최근 인도 ELS사(Excel Life Sciences)와 최초연도 400만 달러 (약 40억원)와 2차연도 600만 달러(약 60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페인스톱퍼는 현재 지오엠씨에서 전세계 독점 공급권과 생산권을 가지고 있으며, 미국 CTT社와 함께 글로벌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미국 CTT사 대표인 존 나노(John Nano)사장은 "이번에 수출계약이 체결된 인도지역 외에도 곧 유럽지역에도 계약이 체결될 예정이며, 이미 신청이 들어간 미국 FDA승인이 나오는대로 미국 시장과 세계시장으로 확장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지오엠씨 마케팅 담당 박용만 전무는 "페인스톱퍼의 전세계 수출을 대비해 이미 BW(신주인수권부사채)를 통해 자금을 확보했고, CB(전환사채) 등을 발행해 자금을 확보할 예정"이라며 "다음달 15일 경 출시되는 KTF SHOW 엠씨스퀘어폰과 함께 페인스톱퍼가 매출증대에 획기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인도지역에 수출계약을 체결한 ELS사는 의료기기와 건강관련 제품을 공급하는 의료전문회사로서 현재 인도내 16개 지역에 700개 이상의 병원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