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셀은 총 7개 대형병원(건국대학교병원, 경희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국립암센터, 삼성서울병원, 서울아산병원, 한양대학교 구리병원)을 대상으로 1~2개월 이내 연구용역 계약을 체결해 임상시험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이번 임상시험은 뇌종양(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이뮨셀-엘씨 처치군과 무처치군의 유효성 및 안정성 평가를 목적으로 하는 상용화 3상 임상시험이다.
정현진 대표이사는 "이번 임상시험은 상용화의 마지막 단계인 3상 임상시험이라는데 큰 의의가 있다"며 "이뮨셀-엘씨가 현재 판매중인 간암뿐 아니라 뚜렷한 치료제가 없는 교모세포종에도 특히 좋은 효과를 보여 학계의 관심이 지대하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