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 영업력 강화방안의 일환으로 체결한 이번 제휴로 현대증권은 기존 140개 영업점 외에 추가적인 판매채널을 확보하게 됐다.
앞으로 현대증권 고객들은 FM에셋의 판매망을 통해서도 현대증권의 금융상품(CMA, 랩어카운트, 펀드 등)에 가입할 수 있으며, 자동차보험, 손해보험 등의 금융상품도 손쉽게 접할 수 있다.
WM기획부 박성준 부장은 "이번 업무제휴로 양사의 장점을 결집해 보다 확고한 금융상품 판매망을 구축했다"며 "고객에게 다양한 금융상품 정보 및 맞춤형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FM에셋은 여러 금융회사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판매하는 서부지역 금융상품 독립판매법인으로 전국 25개 지사와 약 400여명의 판매인력을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