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지출 전망과 직결된 이 지표가 개선되면서 경기가 바닥을 지나고 있는 것 아니냐는 기대가 일어났다.
29일(현지시간) 미국 민간연구소 컨퍼런스보드(Conference Board)는 7월 소비자신뢰지수가 상향조정된 6월의 51.0보다 0.9포인트 개선된 51.9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하위지수 중에서 소비자평가지수는 65.3으로 0.1포인트 하락했지만, 소비자기대지수는 43.0으로 전월대비 1.6포인트나 상승했다.
고용시장에 대한 판단지수는 -16.8로 전월 -15.6보다 더 악화되면서 여전히 좋지 않은 상황이 이어졌다.
한편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7.6%로 전월 7.7%보다 약간 완만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