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도쿄 주식시장의 닛케이 평균주가지수가 전주말 종가대비 19.02엔, 0.14% 오른 1만 3353.78엔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닛케이 지수는 1만 3407엔의 강세로 출발, 1만 3468.94엔을 고점으로 1만 3327.12엔까지 반락하기도 했으나 막판 뒷심을 발휘해 다시 상승세로 전환했다.
시장 참가자들은 주말 종가기준으로 1만 3311엔까지 올라선 25일 단기 이동평균선이 받쳐주면서 이를 의식한 재매수세가 유입된 것으로 판단된다는 지적을 내놓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