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사는 28일 14시 18분, '모바일로 골드' 유료 기사로 송고됐습니다. )
아비스타 관계자는 28일 뉴스핌과의 전화통화에서 "3/4분기에 에린브리니에와 카이아크만 등 신규 브랜드의 영업이익 증가에 힘입어 턴어라운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아비스타는 하반기 매장오픈이 진행되는 3/4분기, 4/4분기에 매장확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지난해 3/4분기에 런칭한 신규브랜드는 초기비용이 발생하면서 2/4분기까지 영업이익이 떨어졌지만 7월부터는 하반기 매장확대효과가 반영되면서 매출액과 영업이익의 동반 상승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7월~8월에 신규매장은 2개점포가 늘어날 예정이며 하반기부터의 규모의 경제 실현이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아비스타는 2/4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대비 18% 정도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전년동기와 비슷한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