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기간 매출액은 3603억원을 기록해 전년동기대비 13%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같은 실적에 대해 "경영성과급은 통상 하반기에 반영됐으나 올해에는 일부를 6월에 선반영해 일시적으로 전년동기대비 손익이 26억원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LS산전의 상반기 수출은 2048억원으로 전년대비 15.6% 증가했다. 내수는 4648억원으로 전년대비 6.7% 증가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와 관련 "신재생에너지 사업 호조와 전력시스템 신제품을 통한 플랜트 등 고부가가치 시장 공략이 주효했다"라고 말했다.
LS산전은 올해 매출은 전년대비 8.2% 신장한 1조4000억원, 영업이익은 5% 신장한 1650억원을 달성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