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탁윤 기자] 현대차가 여름 휴가시즌을 맞아 고객 및 가족들을 대상으로 썸머캠프를 운영한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26일 강원도 횡성 현대 성우리조트에서 '2008 현대자동차 썸머캠프'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 썸머캠프에는 510가족 약 2000여 명이 초청되며 7월 26일(토)부터 8월 7일(목)까지 총 6회에 걸쳐 차수별로 2박 3일의 일정이 진행된다.
현대차는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썸머캠프를 통해 고품격 숙박 시설과 휴양서비스를 제공하는 휴가마케팅으로 보유 고객들의 브랜드 로열티를 더욱 강화해나간다는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