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캐피탈은 BNG증권중개의 지분 88.76%를 갖고 있다.
금융위는 "이 승인과 관련해 대주주 자격의 적격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다"며 "특별사면, 특별복권의 취지, 효력 등에 대한 전문가 및 관계기관 등의 의견을 참고해 승인결정을 내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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