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한성엘컴텍(대표 한완수)이 미국으로 대규모 LED납품을 타진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최근 증권가에선 한성엘컴텍이 지난 5~6월 라스베가스 조명 박람회에 참가, 미국 회사와 600억 가량의 LED조명 납품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는 루머가 나돌기도 했다.
회사측 관계자는 이와 관련, "관련 계약을 체결한 것은 아니며 오는 8월 중순경 계약에 대한 윤곽이 나올 것"이라며 "조만간 납품 규모에 대한 협의가 예정돼 있다"고 전해왔다.
회사측은 다만 "현재 몇 군데 미국 회사들과 접촉해 루트를 확보했지만 구체적으로는 언급할 단계가 아니다"며 "소팅작업 등 몇 가지 분석할 것들이 있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