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오타 히로코(大田弘子) 경제재정담당상은 정례 기자회견을 통해 "물가 압력이 상승이 소비와 경제에 미칠 영향을 예의 주시할 것"이라면서, "높은 물가 압력은 명백히 경기 하방 위험"이라고 말했다.
이날 일본 총무성은 6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신선식품을 제외하고 지난해 같은 달보다 1.9%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1998년 1월 기록한 2.0% 상승률 이후 최고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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