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지주는 25일 오전 10시 30분 현재 전날보다 0.21% 소폭 오른 4만7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자그마치 7거래일간 상승세를 이어가는 셈이다.
시장 전문가들은 2/4분기 실적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고 있다.
한정태 하나대투증권 애널리스트는 "2/4분기 신한지주 실적이 은행권 가운데 최고일 것"이라며 "순이익을 7121억원으로 추정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는 비은행 부문의 약진에 의한 것으로 앞서나간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은갑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도 "업종별 선두권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다"며 "향후 금융규제개혁안에 대한 대응력 또한 가장 높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